| 대전시, 통합 보안관제 확립 | 2009.02.02 |
사이버침해 대응센터 2단계 구축사업 완료
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 www.metro.daejeon.kr)는 총 9억6500만원 규모의 보안관제 시스템과 최첨단 정보보안시스템을 탑재한 ‘사이버침해 대응센터’ 구축사업 2단계를 마무리하고 3단계에 들어선다고 1일 밝혔다. 올 3월부터 추진하는 3단계 사업에서 대전시는 위험관리(RMS) 및 보조기억매체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행안부의 사이버침해대응센터와의 연계체계도 마련해 사이버침해에 대한 정보수집과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간 대전시는 1단계 사업으로 위협관리시스템과 유해사이트 차단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아울러 2단계 사업에선 통합보안관리 및 관제시스템, 웹전용 방화벽을 구축하기도 했다. 안전한 대민행정서비스를 위한 작업을 지속해온 것. 이와 관련해 대전광역시의 김수천 정보화담당관은 “보안관제시스템이 도입되고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지금의 사후대응에서 예방중심의 사전대응체계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로써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전자시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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