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청소년 유해매체 판정받는 가요...26곡에 달해 | 2009.02.04 |
보건복지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지난 1월 음반 심의를 거쳐 가수 백지영의 7집 <센서빌리티> 앨범 수록곡 ‘입술을 주고’ ‘이리와’ ‘밤새도록’ 등 3곡을 청소년 유해매체로 판정해 행정안전부 전자관보에 고시했다. 뿐만 아니라 가수 데프콘 1집에 수록된 ‘댐 유’와 4집에 수록된 ‘한강 갱스터’ 등 2곡을 청소년 유해매체로 판정했다. 이번에 청소년 유해매체로 판정된 음악 콘텐츠는 총 26곡에 달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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