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bal Security TOP 100] 여심일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지사장, “고객 중심 안전 사회-스마트 삶 구축” | 2026.02.05 |
단일 장비 넘어 설치 이후 운영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전체 경험’에 집중
고객이 ‘안전하게 쓰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고객 만족의 핵심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다후아테크놀로지는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매출을 꾸준히 확대하며, 첨단 영상과 AI 기술력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속적 혁신과 빠른 성장 속도로 스마트 도시와 보안,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다. ![]() ▲여심일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지사장 [출처: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Q. ‘글로벌 시큐리티 탑 100’ 선정을 축하합니다 ‘글로벌 시큐리티 탑 100’에 선정해 주신 <시큐리티월드>와 <보안뉴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정은 당사의 노력과 더불어, 파트너사 및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협업이 더해져 가능했습니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는 ‘더 안전한 사회와 더 스마트한 삶을 가능하게’라는 방향 아래, 고객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기술과 서비스에 집중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중심·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보안을 넘어 운영과 안전을 개선하는 기술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Q.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꼽는다면 무엇이 있나요 2025년 다후아코리아는 ‘현장 중심의 통합 보안’을 핵심 키워드로, 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파트너 지원 체계를 동시에 고도화한 한 해였습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단일 장비가 아니라 설치 이후 운영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전체 경험’이라는 점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영상보안 중심의 제안에서 나아가 출입통제, 디스플레이 등과의 연계를 포함한 통합 제안 역량을 강화하며 고객의 운영 효율과 안전 수준을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단기 실적뿐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한 기반을 더 탄탄히 다진 한 해였다고 평가합니다. Q. 최근 주목하고 있는 가장 큰 보안 이슈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업계 전반에서 네트워크 연결이 보편화되며 물리·사이버 이슈가 함께 고려되는 환경이 형성됐습니다. 더불어 카메라와 NVR, 출입통제 등 현장 장비가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만큼, 영상 품질이나 AI 성능뿐만 아니라 계정·권한 관리, 펌웨어 업데이트, 네트워크 분리, 로그 관리 등 사이버 관점의 보안 설계가 필수 요건이 됐습니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는 제품·시스템 단계에서 보안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구축·운영 단계에서 고객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설정 권고, 업데이트 안내, 운영 점검 가이드 등 고객 운영 환경에 맞춘 보안 운영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결국 고객이 ‘안전하게 쓰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고객 만족의 핵심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Q. 2026년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요 2026년에는 고객 현장의 운영 효율과 안전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AI 기반 통합 솔루션’과 운영 단계의 부담을 줄이는 ‘관리·운영 고도화’ 영역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단순히 인식 정확도를 강조하기보다, 실제 현장에서 대응 시간을 단축하는 방향의 지능형 기능과 통합 운영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보안 이슈가 복합화되는 만큼, 보안 강화(계정·권한, 암호화, 업데이트 체계 등)를 기본 전제로 한 제품과 플랫폼 고도화에도 집중하겠습니다.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성능’뿐만 아니라 ‘운영 안정성’과 ‘보안 설계’까지 포함한 제품 가치를 지속해서 선보이겠습니다. Q. 2026년 목표와 계획이 궁금합니다 2026년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의 목표는 ‘신뢰 기반의 성장’입니다. 시장 확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우선해 고객이 체감하는 구축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더 빠르게’ 보다 ‘더 정확하고 더 믿을 수 있게’ 움직이겠습니다. 고객중심·고객만족을 기준으로 기술 지원과 교육, 운영 가이드, 파트너 협업 체계를 한층 정교화해 ‘더 안전한 사회와 더 스마트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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