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위,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조사 착수 | 2026.01.31 |
경찰이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에 대한 정황 통보 받았다며 신고
![]() 이에 개인정보위는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 개인정보 유출 여부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법 위반 사항 발견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해킹으로 따릉이 회원 정보 450만건이 유출됐다. 유출된 회원 정보는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주소 등이 포함됐으며,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 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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