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서비스협, 신년 정기 이사회 개최... ‘AX 자격’ 신규 도입 등 의결 | 2026.02.01 |
예결산 심의
IP분야 ‘AX 자격’ 도입키로 차기 회장에 고기석 현 회장 재추대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KAIPS)는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 로마니스룸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년도 사업실적과 예·결산안, 신년 사업계획 등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올해 사업 추진 전략과 예산안을 확정, 중점 추진 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 작년 한 해 진행된 사업 성과와 재정 운영 상황 등도 점검했다. ![]()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삼정호텔 로마니스룸에서 올해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자료: KAIPS] 지식재산(IP) 분야 AI 대전환(AX)을 주도하기 위해, AI와 IP 업무를 연계하는 ‘신규 자격’을 도입하고, IP 관련 공공기관과 민간 간 역할 중복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 대처키로 했다. 또, 산하 IP정보조사분석 분과 명칭을 ‘IP경영 분과’로 개명하는 안건도 원안 승인했다. 이를 통해 기존 IP정보조사분석 업무 외 IP전략 수립과 IP경영 컨설팅 등 회원사 업역 확대를 지원·도모키로 했다. 신규 임원 선임 계획 보고도 이뤄졌다. 이에 따라 각 산하 위원회 대표자와 위원회 추천 인사들로 새롭게 임원진이 구성될 예정이다. 차기 회장으로는 현 고기석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신규 임원 선임은 오는 12일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확정된다. [IP전략연구소 (kdong@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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