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 日 ‘IT 트렌드’ 7년 연속 제패... ‘클라우드브릭 WAF+’ 1위 선정 | 2026.02.04 |
일본 최대 IT 비교 사이트 ‘IT 트렌드’ 연간 랭킹서 사이버 공격 방어 부문 1위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데이터 기반 보안 성능이 성공 비결”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펜타시큐리티가 까다로운 일본 IT 시장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사이버보안 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입증했다. ![]() 펜타시큐리티는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웹 보안 서비스(SaaS) ‘클라우드브릭(Cloudbric) WAF+’가 일본 최대 IT 제품 비교 매체 ‘IT 트렌드’(IT Trend)가 발표한 ‘2025 연간 랭킹’에서 사이버 공격 방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IT 트렌드는 연간 4000만명 이상의 기업 담당자가 방문하고 누적 자료 청구 건수가 100만 건에 달하는 일본 최대 규모 B2B IT 제품 비교 플랫폼이다. 일본 기업들은 제품을 도입할 때 검증된 레퍼런스를 중시해 이곳의 평가는 현지 시장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로도 통한다. ‘클라우드브릭 WAF+’는 2025년 상반기 결산에서 ‘웹방화벽’(WAF) 및 ‘사이버 공격 방어’ 2개 부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연간 랭킹에서도 사이버 공격 방어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펜타시큐리티는 IT 트렌드 랭킹에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클라우드브릭 WAF+’ 단일 제품으로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15년 국내 최초 서비스형 보안(SECaaS)으로 출시된 ‘클라우드브릭 WAF+’는 세계 70만여 개 사이트에서 수집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웹방화벽, API 보안, 악성 봇 완화, 디도스(DDoS) 방어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현재 세계 200개국 1200여 개 기업이 사용 중이며, 일본 시장에서는 진출 초기 대비 6000% 이상의 폭발적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고객들은 이 제품을 선택한 주요 이유로 △방대한 위협 데이터에 기반한 보안 성능 △일본어 지원 등 철저한 현지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관리 도구 등을 꼽았다. 정태준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은 “‘클라우드브릭 WAF+’가 일본 시장에서 장기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지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제품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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