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기술창업지원단, IT예비창업자 창업지원 | 2009.02.05 |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가 작년 IT기술기업 창업활성화 촉진을 위해 ┖IT기술창업지원단┖을 출범한 이후, 기술지원과 창업지원을 받으려는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IT분야 예비창업자는 자기가 보유한 기술(제품)에 대해 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같은 국내 주요 공공연구기관의 사전 기술검증을 최장 5일간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창업초기 기업에 대해서도 각 연구기관의 전문가가 1개월간 해당기업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도 서비스를 거의 무료로 제공한다. 이미 작년도 기준(2008년 11월 7일 출범) 약 250여건의 시범사업을 시행 한 바 있고, 현재 해당 수요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점차 지원규모를 확대 해 갈 방침이다. "IT기술창업지원단"의 참여 기관은 벤처산업협회를 중심으로 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광기술원 등이 기술지원기관으로,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자금·특허·법률 등의 경영컨설팅기관으로 각각 지원 중이며, IT분야의 예비창업자와 5년 이내 창업초기 기업은 온라인(www.itstartup.go.kr/)으로 신청할 경우 IT분야 유·무선통신 등 8개 전문분야와 자금·특허·법률 등으로 나누어 기술 및 경영과 관련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경부 관계자는 "IT기술창업지원단"을 통해 최근 위축되고 있는 IT분야 창업활성화를 비롯하여 창업 후 실패요인을 최소화 함으로써 "창업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지원분야 -기술지원: 유·무선통신, 디지털방송, 컴퓨터 및 시스템SW 및 컨텐츠 정보보호, 응용부품, 기반부품, 전자정보디바이스 -경영지원: 법인설립, 정부인증, 융자, 특허, R&D자금, 마케팅, 인력 ◇ 참여기관별 지원내용 -기술지원: 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광기술원(KOPTI) -경영지원: 벤처산업협회(KOVA),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도움말: 아이티기술창업지원단(www.itstartup.go.kr/) / 문의: 02-890-6321]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