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26] D&S 테크놀로지, 유압식 금속제 바리케이 ‘로드 블럭’ | 2026.02.11 |
무단 돌진 차량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데 특화된 장비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D&S 테크놀로지는 1989년 설립 이후 수년간 축적된 물리적 보안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21세기 4차 산업의 통합보안시스템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미래지향적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재도약했다. ![]() ▲ D&S 테크놀로지, 유압식 금속제 바리케이트 ‘로드 블럭’. [출처: D&S 테크놀로지] 또한 D&S 테크놀로지의 특화 사업인 특수보안 분야에서는 각종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는 유압식 금속제 바리케이트(로드블럭)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폭발물탐지기(차량하부검색기)도 도입 및 개발했다. 그 결과 보안 분야에서는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서 외국 제품과 당당히 경쟁해 국내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현재에도 다양한 특수 안전시스템을 국내 독자 기술로 연구개발해 고속폴딩게이트, 고속도로 비상회차시스템 등 국내외 보안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압식 금속제 바리케이트 ‘로드 블럭’은 차단구조체를 상승·하강시켜 차량을 통제하는 시스템으로, 무단돌진 차량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데 특화된 장비다. 고유 디자인 개발, 내력구조체 설계, 고속유압드라이브 유닛, 전자제어 기술 등을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해 9건의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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