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26] 맥토피아, 세계 최초 디지털 보안용지 | 2026.02.12 |
원본의 변형 및 위·변조 방지 위해 특허 기능 적용한 용지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맥토피아는 40년의 인쇄 노하우와 세계 최초 디지털 보안용지 특허권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독보적인 위·변조 방지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 ▲ 맥토피아, 세계 최초 디지털 보안용지. [출처: 맥토피아] 맥토피아는 위·변조 방지 솔루션 관련 전문업체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벤처확인기업(제20241002020020호) 인정을 받았다. 세계 최초 디지털 보안용지는 원본의 변형 및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특허받은 기능을 적용한 용지다. 원본에서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던 비표(히든마크)가 복제 시(스마트폰 앱·스캔복사·팩스) 스캔복사본에 드러나 원본과 사본(위·변조 문서)을 쉽게 구분할 수 있게 해주는 특수용지다. 보안용지 사용 후 용지 사용량이 감소해 탄소중립 시대를 열어간다. 각 장별로 보안용지의 넘버링과 동일하게 비표 넘버링이 나타나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스마트폰 카메라 및 무료 범용 앱으로 간편한 위조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QR 및 2D코드 디지털 보안용지는 기존의 일반 보안용지에 고객사만의 QR 및 2D코드를 추가해 한차원 높은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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