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26] 비스카, COMBI 정션박스 | 2026.02.15 |
특수 설계와 최고급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안전한 정션박스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비스카(WISKA)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1919년 설립돼, 현재 조선과 산업 및 전기 분야에서 전기·조명 제품 및 CCTV 영상감시 시스템을 공급하는 세계를 선도하는 제조업체 중 하나다. 비스카는 각종 전기 제품에 사용되는 케이블 그랜드와 케이블 보호 전선관과 정션박스(전기선·케이블 보호용 접속 배선함)를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비스카 코리아는 2021년 설립돼 부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 고객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비스카(WISKA), COMBI® 정션박스. [출처: 비스카(WISKA)] COMBI® 정션박스는 특수 설계와 최고급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됐으며, 버킹엄 궁전 정원·세계에서 가장 큰 온실 정원인 에덴 프로젝트(Eden Project)·영국 런던의 중심 템스강 등 생명과 안전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며 그 안전성을 이미 입증했다. 제품은 어떠한 날씨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충격에 강하고 파손이 되지 않도록 디자인돼 있다. 또한 난연성·할로겐 프리·UV 및 오존 저항성을 갖추고 있어 옥내외 어디든 설치 가능하며, IP66·IP67의 높은 보호 등급을 자랑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