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시큐리티, 공인 파트너들에게 올해 전략 공유... ‘파트너 킥오프 2026’ 성료 | 2026.02.06 |
2026년 주요 사업 전략과 제품 로드맵, 협업 방향 공유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가 공인 파트너사들에게 2026년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고 6일 밝혔다. 이스트시큐리티는 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공인 파트너를 대상으로 ‘파트너 킥오프 2026’ 행사를 개최했다. ![]() ▲이스트시큐리티 파트너 킥오프 2026 행사 현장 [출처: 이스트시큐리티] 이번 행사는 기업·공공·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26년 사업 전략과 보안 시장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파트너와의 협업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롭게 선임된 정상원 이스트시큐리티 대표이사를 포함해 다수의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장기 비전과 향후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최근 이스트시큐리티는 대표이사를 교체했다. 행사는 정상원 대표이사의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이스트시큐리티 B2B 사업 전략 △2026년 보안 시장 동향 및 주요 제품 로드맵 △AI 결합을 통한 보안 패러다임 변화 △AI 기반 신사업 전략 소개 등 주요 세션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발혁신본부 김병훈 이사는 AI 기술을 보안에 접목한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AI 기반 위협 분석과 대응 체계 고도화 방안과 이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 전략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AI 기반 보안 사업 확대를 위한 기술·사업적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이후 AI SW 및 AX사업 소개 세션에서 신사업 비전이 소개됐고, 이어진 2026년 보안 시장 변화와 파트너 성장 실행 전략 발표를 통해 파트너 협력 강화와 지원 방향이 함께 안내됐다. 후반에는 전년도 우수 성과를 거둔 파트너사 시상식인 ‘이스트 파트너 어워즈’가 진행됐다. 정상원 이스트시큐리티 대표는 “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의 핵심 역량에 AI 기술을 결합해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것이 2026년 핵심 전략”이라며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시대 보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스트시큐리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유된 전략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파트너 중심의 사업 구조를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보안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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