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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26] 슈프리마, 바이오스타 X 2026.02.14

출입통제와 영상보안 통합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플랫폼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슈프리마는 AI 기반 출입통제 및 보안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2000년에 설립된 이후 출입통제와 생체인증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왔다.

▲ 슈프리마, 바이오스타 X(BioStar X). [출처: 슈프리마]


현재 140개국 이상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으며, 세계 50대 보안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또한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생체인증 출입통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바이오스타 X(BioStar X)는 출입통제와 영상보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AI로 분석·관제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플랫폼이다.

하나의 통합 모니터링 콘솔을 통해 보안 환경 전반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관리자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지도·AI 기반 영상 감시·실시간 알림·출입 기록을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통합 관제할 수 있어, 여러 시스템을 번갈아 사용하는 번거로움 없이 신속하고 지능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역할 기반 접근 제어, 구역별 접근 규칙, 비상 봉쇄 및 화재 대응과 같은 비상상황 자동화 등 고도화된 출입통제 기능을 정교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도화된 생체인증 기반의 출입통제와 비디오 매니지먼트 시스템(VMS)을 하나의 화면에 제공해 통합관제 및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대형 엔터프라이즈급 시설 보안을 효율적으로 가능하게 해준다.

더불어 개방형 API 아키텍처를 통해 주차 관리·외곽 침입 감지·드론·로봇 등 다양한 서드파티 시스템과 매끄럽게 연동할 수 있어, 기업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상호 호환성이 뛰어난 보안 생태계를 자유롭게 구축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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