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랜코프와 파트너십으로 패턴 분석 강화 | 2009.02.05 |
랜코프, 블루코트 기술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TIP)에 합류
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네스미스)는 랜코프(Lancope)가 블루코트 기술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TIP)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랜코프는 가장 광범위한 네트워크 패턴 분석과 응답 솔루션인 스텔스워치(StealthWatch) 시스템 업체이다. 따라서 블루코트 측은, 랜코프의 TIP 가입으로 블루코트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가 제공하는 패턴 분석 기능과 더불어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가 보다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랜코프 스텔스워치 시스템은 블루코트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로부터 전달 받은 애플리케이션 자료를 모니터, 수집, 분석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사용자의 패턴을 관리한다. 스텔스워치는 지속적으로 데이터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기존의 모델과 비교, 호스트와 네트워크 레벨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상 현상이나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감지한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사용 정책을 수립하거나 강화할 수 있다. 뉴햄프셔에 위치한 콘코드 병원의 마이크 굿나우(Mike Goodnow) 책임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네트워크 상에서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오가는지 파악할 수 있고, 이를 근거로 적합한 사용자 정책을 적용할 수 있었다”라며 “스텔스워치는 패킷쉐이퍼의 혜택을 확장, 네트워크 상의 문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하고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극대화해 주었다”라고 덧붙였다. 랜코프의 아담 파워스(Adam Powers) 기술 책임자는 “유동적인 프로필 패턴의 수립은 네트워크 성능 최적화를 위한 비용의 절감, 관리의 단순화를 가능하게 한다”라며 “스텔스워치는 패킷쉐이퍼 어플라이언스의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확장하여, L2에서 L7내 사용자 패턴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블루코트의 데이브 아스프레이(Dave Asprey) 기술 및 기업 개발 부사장은 “분산된 환경을 가진 기업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네트워크를 오가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인텔리전스와 가시성의 확보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보다 효율적인 분석을 통해, 네트워크를 최적화시킬 수 있고 이는 비즈니스 목표 달성과 직결된다”라며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패킷쉐이퍼와 패턴 분석을 제공하는 스텔스워치의 결합은 기업 네트워크 최적화와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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