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26] 스냅태그, 랩가드 M(App 화면 보안)·랩가드 W(Web 화면 보안) | 2026.02.17 |
비가시성 워터마크로 유출본을 추적할 수 있는 화면 보안 솔루션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스냅태그는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반의 정보 보호·AI·저작권 보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듈 전문 기업이다. ![]() ▲ 스냅태그, 랩가드 M(App 화면 보안)·랩가드 W(Web 화면 보안). [출처: 스냅태그] PC 화면·출력물 등에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적용해 촬영이나 캡처로 인한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랩가드(LAB Guard)’ 보안 솔루션과 생성형 AI 이미지용 비가시성 워터마크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이며 정보보안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현재 주요 대기업·군·정부 기관 등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며, 비가시성 워터마크의 글로벌 기술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랩가드 M(App 화면 보안)·랩가드 W(Web 화면 보안)는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화면에 실시간 삽입해 촬영·캡처 등으로 인한 정보 유출 시 유출본을 추적할 수 있는 화면 보안 솔루션이다. 기존 모바일 App이나 웹 서비스에 SDK 형태로 간편하게 연동 가능하며, 별도의 인사DB나 복잡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 없다. 또한 비가시성·가시성 워터마크를 동시에 적용할 수 있고, 운영체제 제약 없이 AOS·iOS·Windows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한다. 더불어 화면 캡처 차단 및 세션 단위 식별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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