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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26] 옵텍스코리아 2D 라이다 센서 ‘RLS-50100V’ 2026.02.23

50x100m, 190° 감지 영역 제공, 탐지 영역 최대 8개의 독립 영역으로 분할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옵텍스(OPTEX)는 1979년 설립 이후 ‘안전·안심·쾌적’을 슬로건으로 고품질·고성능 센서 및 시큐리티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이다. 세계 30여개국에 거점을 두고 80여개국의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으며, 240여개 특허와 200여종 이상의 국제 법규 및 규격을 충족하는 제품으로 기술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옵텍스코리아 2D 라이다 센서 ‘RLS-50100V’


한국 법인 옵텍스코리아(OPTEX KOREA)는 2003년 설립 이후 고객이 기대하는 OPTEX 브랜드에 부합하는 품질과 성능을 제공하며,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 확대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RLS-50100V는 50x100m, 190° 감지 영역을 제공하며 하나의 센서로 넓은 영역을 커버. 탐지 영역은 최대 8개의 독립 영역으로 분할할 수 있다. 각 영역에서 탐지 대상의 크기, 감도 및 출력의 맞춤화를 통해 영역의 위치와 위협 수준에 따라 설정도 조정할 수 있다.

REDSCAN Pro의 넓은 검지 영역과 범용성에 의해, 복수의 센서로 행해지는 것을 1대로 실현할 수 있으며, 카메라가 내장돼 있어 장치의 알람과 이벤트를 기록하고 로그와 이벤트 영상을 모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온보드 분석으로 이동 물체의 크기, 속도, 거리를 분석하고 물체의 X, Y 좌표를 추적해 표적의 검출을 수행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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