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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탐지부터 ‘자정 능력’까지... 보안 담당자의 새 이름은 ‘AI 감독’ 2026.02.11









탐지부터 대응까지 인간의 개입 없이 AI가 주도하는 자율 보안 운영 시대가 도래하며 기존 보안 관제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에이전틱 AI는 스스로 보안 정책을 수정하고, 손상된 보안망을 스스로 복구하는 ‘Self-Healing’ 기능을 통해 보안 전문가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안 담당자의 역할은 반복적인 단순 운영에서 벗어나 자율 시스템을 관리하고 지휘하는 ‘AI 감독’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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