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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명절 직후 쓰레기장은 ‘범죄자 데이터 창고’... 택배 바코드 속 ‘그림자 정보’ 비상 2026.02.19








명절 직후 배출되는 수많은 택배 박스는 범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 창고’가 될 수 있다. 운송장의 이름과 주소를 지우더라도 바코드에 남은 ‘그림자 정보(Shadow Data)’를 통해 공동 현관문 비밀번호 등이 유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박스를 버릴 때 바코드 영역까지 식별 불가능하게 완벽히 파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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