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26] S2W, 사이버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 | 2026.02.23 |
외부 위협 요소에 대한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능 제공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S2W는 2018년 설립된 안보 및 산업 분야의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글로벌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으로, 세계경제포럼(WEF) ‘2023년 100대 기술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 ▲ S2W, 퀘이사. [출처: S2W]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 ‘자비스’(XARVIS)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QUAXAR) △도메인 특화 온톨로지(Ontology) 플랫폼 ‘SAIP’(S2W AI Platform) 등 멀티도메인 교차분석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AI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및 정부기관에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고도의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터폴(INTERPOL)의 민관 협력 프로그램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Gateway Initiative)의 한국 유일 파트너로서 국제사회의 안전을 위해 공조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코파일럿’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퀘이사는 기업 및 기관용 전방위적 사이버 보안 AI 솔루션으로, 기업 내부 시스템만으론 탐지하기 어려운 외부의 위협 요소에 대한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보안 시스템을 전방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공격표면관리(ASM)와 디지털 리스크 프로텍션(DRP), 위협 인텔리전스(TI) 등 다채로운 기능을 한데 모아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또 조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협과 공격자의 거시적인 동향을 주시하며 끊임없이 분석하고, 정보 유출과 사칭·해킹 등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을 사전에 예방하며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직의 운영 흐름에 부합하는 즉시 활용 가능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공격자들이 사용하는 전술·기술·절차(TTPs)를 세심하게 문서화하고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사이버 공격이나 잠재적 리스크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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