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포켓뱅킹’ 서비스 실시 | 2009.02.06 |
종합금융거래와 대중교통 이용 등 혜택
농협은 6일부터 은행·증권 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켓뱅킹’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포켓뱅킹은 USB와 IC칩을 결합한 금융매체로, 이를 사용할 경우 자동화기기 현금 입출금 등의 금융서비스와 대중교통 이용, 이체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농협측은 피싱과 파밍 등 해킹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기능을 탑재해 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김재형 e-비즈니스부 팀장은 “포켓뱅킹은 종합금융시대에 적합한 필수 재테크 도구”라며 “향후 온라인 증권사와 게임사, 쇼핑몰 등과 제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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