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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26] 펌킨네트웍스, ADC Platform P2500 2026.03.09

공공 및 기업 시장을 위한 차세대 ADC 플랫폼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펌킨네트웍스는 2000년 설립 이래 독자적인 OS(PNOS) 기술로 ADC 국산화를 선도해 온 네트워크 전문 기업이다.

▲ 펌킨네트웍스, ADC Platform P2500. [출처: 펌킨네트웍스]


100Gbps급 플래그십 ‘P5000’에 이어, 최근 차세대 ADC 모델인 ‘P2500’을 출시했다. 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700여개 고객사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과 전 제품 ‘보안기능확인서’를 보유하고 있다.

ADC Platform P2500은 공공 및 기업 시장을 위한 차세대 ADC 플랫폼으로, 기본 10Gbps(최대 14Gbps)의 강력한 처리량과 3,500만 동시 접속 세션을 지원해 트래픽 집중 구간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4개의 10G 포트를 포함한 총 28개의 고밀도 인터페이스를 통해 유연한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하며, 핫스왑 가능한 이중화 전원 및 시스템 팬을 탑재해 완벽한 무중단 서비스를 보장한다. 32GB 메모리와 1TB SSD 등 동급 대비 여유로운 자원을 갖춰 공공기관 도입 표준(정보자원 등급 ‘다’)을 완벽히 충족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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