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26] 디버스랩, 지하 채널서 사이버 범죄 지속 탐지 스텔스몰 CTI | 2026.03.13 |
자체 개발 다크웹·딥웹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 사이버 범죄 탐지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스텔스몰(StealthMole)은 다크웹 및 사이버 범죄 생태계를 분석하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기업이다. 다크웹·딥웹 등 비정형 데이터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협 정보를 수집·분석해 기업과 기관의 보안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스텔스몰은 다크웹 포럼, 마켓플레이스, 유출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지하 채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유출된 기업 계정, 내부 정보 노출, 공격자 활동, 사이버 범죄 동향을 탐지하고 분석한다. ![]() 자체 개발한 다크웹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 계정 유출 탐지, 데이터 노출 모니터링, 위협 행위자 분석, 사이버 범죄 인텔리전스 등을 제공하며, 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기업 및 기관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크웹 기반 위협 정보를 실질적인 보안 인사이트로 전환해 조직의 선제적 사이버 보안 전략 수립을 돕고 있다. 스텔스몰의 딥웹·다크웹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사이버 범죄가 활동하는 다크웹 및 비공개 온라인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기업과 기관이 외부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조기에 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다크웹 포럼, 마켓플레이스, 유출 데이터베이스, 리크 사이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한 비정형 데이터나 가공되지 않은 원 데이터(raw data)를 분석해 유출된 기업 계정, 내부 정보 노출, 공격자 활동, 사이버 범죄 동향을 탐지한다. AI 기반 분석과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보안 담당자가 실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이 외부 위협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선제적인 보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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