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 화재가 발생하기 전 위험을 감지하는 ‘복합 센서 카메라’ | 2026.03.20 |
질산화염 고체 에어로졸 코드와 연동돼 초기 화재 진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영상보안 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도시의 안전과 고객의 신뢰를 지켜온 프로브디지털이 갑작스런 화재로부터 전기설비를 지켜줄 ‘복합 센서 카메라’(PMH-5020MS)를 SECON & eGISEC 2026에서 공개했다. ![]() ▲프로브디지털의 ‘복합 센서 카메라’(PMH-5020MS) [출처: 보안뉴스] ‘복합 센서 카메라’(PMH-5020MS)는 불이 나기 전 위험을 감지하는 복합 제품으로 온도/초음파/가스 등의 복합 센서가 전기설비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상 발생시 즉각 알람으로 알려준다. 부분방전(PD)이나 과열, 조립 이완 등으로 인한 화재 전조 현상을 조기에 탐지하고, 영상·센서 데이터·경보 이벤트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 ▲SECON & eGISEC 2026에 참가한 프로브디지털 [출처: 보안뉴스] 특히 ‘복합 센서 카메라’(PMH-5020MS)는 질산화염 고체 에어로졸 코드와 연동되어 있어서 초기 화재 진압도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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