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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속도보다 동맹이 먼저”… 6G가 세운 ‘디지털 철의 장막’과 기업 보안의 미래 2026.04.01









6G 통신은 단순 기술 진보를 넘어 국가 간 동맹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어느 편인가’의 문제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2026년 3월 서방 6G 연합(GCOT)의 주도로 ‘디지털 철의 장막’이 형성되면서, 공급망의 무결성을 증명하는 ‘신뢰 기반 장비’ 사용이 보안의 핵심 원칙이 되었다. 기술 패권에 따라 네트워크 안보 등급이 결정되는 만큼,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 국경선에 맞춘 비즈니스 로드맵과 보안 거버넌스를 시급히 재점검해야 한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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