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수AI, 사명 변경 후 첫 출격... 4월 15일 ‘FDI 심포지움 2026’ 개최 | 2026.04.01 |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파수AI가 사명 변경 후 첫 대규모 고객 행사인 ‘FDI 심포지움 2026’에서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AI 혁신’을 화두로 삼아 글로벌 기업의 실제 적용 사례부터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까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 파수AI의 연례 콘퍼런스 ‘FDI 심포지움 2026’(Fasoo Digital Intelligence Symposium 2026)이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AI 혁신’(Sustainable AI Transformation)으로,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에 이르기 위한 세부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행사 주제와 동명의 기조연설을 통해 성공적인 AX 필수 요건과 접근 전략을 짚어보고 자사의 주요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 미국 법인 합병으로 출범을 앞둔 ‘심볼로직’(Symbologic)의 롭 마라노CEO가 등단해 글로벌 기업들의 실제 AX 및 AI 보안 구축 사례를 국내 고객들에게 직접 공유한다. 세부 발표 세션에서는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AX 지원 솔루션과 데이터 인프라 전략이 소개된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최근 산업계 화두로 떠오른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과 연계해 AI를 활용한 안전한 개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장 내 별도 마련된 부스에서는 주요 솔루션 시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실제 적용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콘퍼런스 참가 신청은 파수AI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중이며, 장소 규모상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조규곤 대표는 “이번 FDI는 사명 변경 이후 파수AI의 방향성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자리”라며 “AI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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