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상용 안티바이러스 시장 진입 초읽기 | 2009.02.11 | |
백신 신제품, CC인증 평가 계약 체결하고 4월 내 평가 완료 예상
해당 제품의 평가 등급은 EAL3이며, 잉카인터넷은 오는 4월 내 평가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 동안 안티바이러스 기능은 nProtect PC보안 제품군의 부분 기능으로만 활용하였으나, CC인증 계약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상용 안티바이러스 시장 진입 초읽기에 들어간 셈.
해당 제품은 PC의 해킹, 바이러스 감염, 스파이웨어 감염, 애드웨어 감염 등을 차단하는 전통적인 백신 제품으로 잉카인터넷이 독자 개발한 타키온(Tachyon) 엔진이 탑재돼 루트킷 기법을 이용한 은폐형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등 최근 주요 국내외 백신에 필요한 필수 기능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신종훈 잉카인터넷 품질인증본부 부장은 “국내외 다른 경쟁사보다 조금은 늦은 백신 CC인증 계약 체결을 하지만 단순한 인증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증 준비를 하면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잉카인터넷 측은 “상반기 중 제품 발표회를 개최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안티바이러스 시장에서 주춤하고 있는 전통 정보보호 전문기업들의 자존심을 지켜 줄 지원군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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