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닉, ‘오론 인더스트리 포 세이프’ GS 1등급 인증 획득 | 2026.04.17 |
AI 기반 산업 안전 영상분석 솔루션 기술력·품질 공식 입증
산업 현장 최적화된 영상분석 기술로 안전관리 효율 향상 기대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인피닉(각자대표 박준형, 최철규)은 AI 기반 산업 안전 영상분석 솔루션 ‘오론 인더스트리 포 세이프’(AURON INDUSTRY for Safe v1.0)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으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 최근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안전 솔루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오론 인더스트리 포 세이프 v1.0’은 실시간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다양한 위험 요소를 자동 탐지하는 AI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다. 단일 AI 서버 내에서 영상분석, 이벤트 생성, 알림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구조로 설계돼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침입 및 배회, 불꽃·연기 등 화재, 안전 장비 미착용 등 주요 사고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즉시 관제요원에게 알림을 제공해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산업 현장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카메라 채널별로 분석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관심 영역 및 이벤트 조건을 현장 환경에 맞게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하다. 최대 5채널을 동시 처리할 수 있어 효율적 영상분석 환경을 지원한다. 안전모, 안전장갑, 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를 자동 판별하는 기능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예방 체계 구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박경서 인피닉 인공지능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GS 인증 획득은 인피닉의 영상분석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며 “공공 및 민간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솔루션 도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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