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단투기 지켜본다” 성동구, 무단투기 예방 CCTV 확대 설치 | 2026.04.23 |
주민참여예산·특별조정교부금으로 20개소 CCTV 20대 추가 설치
주민 불편과 공공장소 미관 훼손 애로사항 해소 위한 조치로 추진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중심으로 CCTV 설치를 확대해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구는 주·야간 단속반을 운영해 현장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에 따라 클린데이, 파봉캠페인, 자원순환 교육 등을 통해 생활쓰레기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과 공공장소 미관 훼손을 막기 위해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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