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맥아피, 위험관리솔루션 ‘파운드스톤’ 출시 | 2006.02.09 |
침입방지시스템(IPS) 및 위험관리 선도업체 한국맥아피(문경일 대표 www.mcafee.com/kr)는 기업 내 IT 자산에 대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위험관리솔루션(RMS) ‘맥아피 파운드스톤 엔터프라이즈(McAfee Foundstone Enterprise)’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맥아피가 국내 시장에 선보인 ‘파운드스톤’은 기업 내 보안위협에 대한 점검에서부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방안까지 한번에 제시해 주는 업계 최초의 위험관리솔루션이어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 이 제품은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솔루션으로 IT 자산에 대한 식별, 목록 관리, 우선순위 분석을 비롯하여, 이에 대한 위협 및 상관관계 분석, 향상된 문제 해결 트랙킹과 리포팅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파운드스톤은 일반적인 시스템 취약성 외에도 점차 심각한 보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무선 네트워크의 취약점 분석을 비롯하여, 윈도우, 웹 애플리케이션 등의 취약성도 함께 분석하여 기업 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취약점에 완벽하게 대처 가능하게 해준다.
한국맥아피 문경일 대표는 “보안사고를 완벽하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별 보안 솔루션의 구축과 함께 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위험관리솔루션의 구축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앞으로 금융기관 등 IT규정준수(compliance), 예를 들어 사베인즈 옥슬리 (Sarbanes-Oxley), HIPPA 등을 지켜야 하는 업체들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안 프로세스 관리 툴로 도입을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파운드스톤은 ‘파운드스톤 FS1000™ 어플라이언스’와 ‘파운드스톤 관리서비스™’ 두 가지 형태로 공급될 예정이다. [심승희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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