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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포,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Tapo RV50 Pro Omni’ 출시... 최대 22% 사전예약 할인 2026.06.08

최대 1만5000Pa 흡입력·자동 먼지 비움·물걸레 세척·건조 지원
6월 21일까지 최대 22% 할인 및 액세서리 증정 혜택 제공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Tapo(타포)는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Tapo RV50 Pro Omni’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처: 티피링크]


Tapo RV50 Pro Omni은 강력한 흡입력과 자동화 기반 유지관리 시스템, 머리카락 엉킴 방지 기능 등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의 핵심 기능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Tapo RV50 Pro Omni는 최대 1만5000Pa의 초강력 흡입력을 지원해 미세먼지부터 긴 머리카락, 반려동물 털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장모 가정 및 반려동물 가정을 겨냥해 자동 커팅 브러시 시스템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메인 브러시에 내장된 자동 커팅 구조가 작동해 머리카락 엉킴을 최소화하며, 사용자가 직접 브러시를 청소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사이드 브러시, 보조 바퀴까지 엉킴 방지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청소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물걸레 청소 성능도 한층 강화됐다. 듀얼 회전 물걸레 시스템은 최대 180RPM의 고속 회전과 최대 8N의 압력을 기반으로 바닥 오염과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나아가 DeepEdge™ 기술을 통해 벽면과 모서리까지 밀착 청소가 가능하다.

카펫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기능도 지원한다. 카펫 감지 시 물걸레를 자동으로 12㎜ 들어 올리는 물걸레 리프팅 기능을 지원하며, 진공 청소 전용 모드에서는 물걸레를 자동으로 분리해 카펫이 젖는 상황을 방지한다. 장모 카펫 환경에서는 물걸레를 자동으로 분리한 뒤 흡입 전용 모드로 전환되는 등 보다 진보된 카펫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RV50 Pro Omni의 핵심은 ‘핸즈프리’ 청소 경험이다. Omni 올인원 스테이션은 자동 먼지 비움, 물걸레 세척, 급수, 온풍 건조 기능을 지원하며, 3L 대용량 먼지봉투를 적용해 최대 약 60일간 먼지 비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60℃ 온수 물걸레 세척과 자동 세제 디스펜싱 기능을 통해 보다 위생적인 물걸레 관리를 지원한다. 세척 이후에는 50℃ 온풍 건조를 통해 냄새와 세균 번식을 최소화해 유지관리 부담을 줄였다.

더불어 내비게이션 성능도 강화됐다. 360° 라이다(LiDAR) 및 다중 센서를 기반으로 정밀한 맵핑과 장애물 회피 기능을 지원한다. 전면 및 측면 레이저 기반 장애물 감지 시스템을 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최대 20㎜ 문턱 넘기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주거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스마트홈 연동 기능도 강점이다. 매터(Matter) 프로토콜을 지원해 스마트싱스, 애플홈, 구글 홈 등 주요 스마트홈 플랫폼과 연동 가능하며, Tapo 앱을 통한 다층 맵 관리, 구역별 청소, 원격 제어 및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한다.

타포는 RV50 Pro Omni 출시를 기념해 6월 21일까지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차 얼리버드 기간(6월 8일~14일)에는 최대 22% 할인된 46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2차 사전예약 기간(6월 15일~21일)에는 49만9000원 특가가 적용된다. 또한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로봇청소기 액세서리 무료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타포 관계자는 “Tapo RV50 Pro Omni는 강력한 청소 성능과 자동화된 관리 기능을 통해 보다 편리한 스마트 청소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의 핵심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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