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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 초고속 A4복합기 MF 4550H 등 신제품 6종 출시 2009.02.17

17일, 신도리코 서울본사에서 신제품 발표회 개최

A3 글로벌 기술력으로 A4 복합기/프린터 국내 라인업 구축


신도리코가 A4시장에 대한 본격 공략을 개시했다.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www.sindoh.com)가 비용절감, 내구성, 다양한 기능과 솔루션까지 모두 갖춘 A4 고속 복합기 3종, 레이저프린터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전부는 신도리코가 독자기술로 설계·개발하고 직접 생산하였으며 미국, 유럽 등 세계 시장에 먼저 출시되어 품질력과 환경친화적 설계로 인정받은 제품들이다. 이번 신제품 발표는 신도리코가 해외 시장에서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A4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신도리코는 17일 오전 서울본사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며 명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A3 복합기 시장의 절대우위를 A4 시장으로 확대하겠다고 사업계획을 밝혔다.


A3 복합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켜온 신도리코가 A3 복합기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A4 제품을 선보인다.  신도리코는 전체 매출의 70%이상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현재까지 직접 개발, 생산하여 수출한 A4 제품 대수만 350만대가 넘고, 2012년까지 수출수주가 확보되어 있는 등 A4 사업은 신도리코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A4 제품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장 많은 기업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신도리코가 해외시장에서 성공한 제품과 솔루션으로 사업 확대를 전개하는 만큼 기업용 출력시장 전체에 새로운 긴장감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선 신도리코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의 초고속 제품이면서도 양면컬러스캔·복사·프린트·팩스 기능 모두를 최고급 사양으로 종합했으며 최신 솔루션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는 진정한 올인원(all-in-one)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만 앞세우고 화질·속도·부실한 기능, 내구성 등의 문제점으로 고객의 불만을 쌓아왔던 기존의 A4 복합기 시장을 완전히 바꿔놓을 명품”이라고 자신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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