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올해 온라인 상 저작권 침해 근절 원년 삼을 것 | 2009.02.18 | |
On-Line 상에서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구체적 대응
SW저작권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국민 캠페인 진행
SPC는 최근 온라인 상의 저작권 침해 행위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다국가 시스템 설치로 초래되는 침해 행위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SPC는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작년에 이어 SW저작권 인식 개선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생 대상으로 SW저작권 보호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인 ┖정품이 흐르는 교실┖ 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4.4데이, 세계 지적재산권의 날 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연령층에 대한 저작권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불법 SW 단속 지원(AP) 활동을 최적화할 예정이다. SW 단속 지원 범위와 온라인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하고 특히 중소 저작권사를 위한 지원 프로세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DM과 TM 서비스 개선을 통해 적극적으로 SW 저작권 침해 방지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SP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부에 TFT를 만들어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협회는 비용 절감과 조식 슬림화를 통해 경제상황 악화에 따른 회원사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했다. 기존 3실 8팀 체제에서 2실 4팀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또한 내부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낭비되는 요소를 절감하기로 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김영만 회장은 "전 국민적으로 어려운 해가 될 만큼 SPC도 허리띠를 졸라매 회원사와 고통을 분담할 것"이라며, "일선 기업들 역시 경영 활동이 힘들어도 정품 SW를 사용해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SW 산업 발전에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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