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TS, “기업에 ‘보안 DNA’ 심는다” | 2009.02.18 | |
산업보안 온라인교육과정 개설 등 다양한 무료 교육과정 마련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회장 한민구)는 국내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산업보안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해 9월 실태조사결과, 기술유출의 주원인이 ‘임직원들의 산업보안 인식부족’과 ‘관리·감독체계 허술’로 나타나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이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관계자는 “교육의 대상과 수준을 고려한 다양하고 차별된 내용으로 구성하여 산업보안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더불어 기업의 보안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본 교육과정은 산업보안 인식제고를 위한 기본과정뿐만 아니라 인적·물리적·관리적·기술적 보안 등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문강사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는 방문교육과 온라인과정 개설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고, 18일부터 제공되는 온라인교육과정 ‘산업기술유출방지법 이해하기’를 시작으로 기업에 필요한 내용을 계속해서 제작·지원할 계획이다. 금번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기업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 보다 다양한 산업보안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기업에게 보안역량 강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본 교육과정 수강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홈페이지(www.kaits.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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