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상반기 중 CCTV 95대 설치 | 2009.02.18 |
부천시가 올해 총 95대의 범죄예방용 CCTV를 설치키로 하고 3월부터 설치 대상지 전수조사에 들어간다.
18일 부천시는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범죄예방용 CCTV 설치 요구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을 위해 부천시는 총 12억3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6월까지 범죄예방용 CCTV 설치를 완료하기로 했다. CCTV 설치대상지의 경우 최근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취약지역이나 민원발생지역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겠다는 것이 부천시의 방침이다. 사업의 기대효과와 관련, 시 관계자는 “보다 안전한 주민 생활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뜻을 나타냈다. 앞서 부천시는 지난 2006년부터 범죄예방용 CCTV를 계속 설치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13대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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