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SSP, 오는 27일 포렌식 기술 등 보안 세미나 개최 | 2009.02.18 | ||
‘포렌식 기술의 이해 및 2008년 주요 보안이슈 리뷰’ 주제로
이번 세미나는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외 정보보호 수준제고를 위해 토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각계 각층에서 정보보호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회원들의 정보공유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수정 회장을 CISSP 및 한국CISSP협회 소개를 시작해 ▲(ISC)2의 2008년 해외 보안전문가 동향 정리(강용남 한국CISSP협회 연구·교육분과 이사) ▲포렌식 기술의 소개(이정남 한국포렌식협회 사무국장) ▲2009년 보안동향(백의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부회장) ▲2008년 보안 톱7 이슈(최광희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선임연구원) 등의 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한국CISSP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참가할 수 있지만 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으로 지난 2월 15일 이미 등록이 조기 마감돼 좀더 많은 참관을 할 수 없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곧 있을 2회 세미나에서 이번 1회 세미나에서 보여준 지대한 관심에 부응해 보다 유익한 내용으로 많은 참관객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CISSP(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Security Professional)는 국제적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으로 세계의 유수한 기업들의 정보보호 담당임원, 관리자, 담당자들이 보안업무를 위한 자격증이다. 국내에는 2009년도 현재 약 2천여 명의 CISSP 자격증 소지자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전문 인력들이 흩어져 있으면 힘을 발휘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지난 2005년 7월 공동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보안문제에 대해 생각을 같이 하고 방안을 내야 한다는 의견이 모여 한국CISSP협회를 창립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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