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모젠소프트, 아이네트테크와 DDoS 제품 공급 협력 2009.02.19

공급파트너로서 전략 파트너 계약 체결


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아이네트테크놀로지스(대표 박기석)와 DDOS전용 보안제품인 리오레이(RioRey)의 공급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2월 18일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RIOREY는 전 세계적으로 핫이슈가 되고 있는 DDOS공격에 대한 탁월한 방어능력을 갖춘 DDOS전용 보안제품이다. 국내에는 모젠소프트가 리오레이와 독점 공급 계약을 맺고 리오레이 DDOS방어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리오레이는 국내시장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아시아시장에 꾸준한 매출 성장과 다수의 고객 확보를 통해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노철희 대표는 “최근 DDOS공격을 이용해 금품을 요구하는 범죄가 늘고 있어 네트웍을 사용하는 업체라면 방어장비 도입이 시급”하다며 “모젠소프트는 올해 네트웍 및 통신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DDOS방어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네트테크놀로지스는 인터넷전용회선서비스(ISP:Internet Service Provider)를 주력사업으로 데이터센터(IDC:Internet Data Center), IP 네트워크 설계와 운영(NMSP: Network Management Service Provider) 및 네트워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아이네트테크놀로지스의 박기석 대표이사는 “우리 아이네트테크놀로지스는 변화되는 기술시장의 요구에 맞추어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네트웍 구현을 비젼으로 하는 회사로써 이번 리오레이와의 전략적 기술 제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한발 다가설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