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애플, 맥 취약점 처리위한 패치 배포 | 2009.02.19 |
지난주 배포된 애플의 이번 패치는 코어텍스트 라이브러리, 맥 OS X 프린팅, 애플 이벤트 코드의 취약점 두 개, 사파리 웹 브라우저, 파일시스템 이벤트 프레임워크 등 수많은 코드와 라이브러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X11 윈도우 시스템 코드 취약점 14개,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인터프리터의 취약점 10개, 클램AV(ClamAV)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이슈 2개 등 맥 OS X에서 사용되는 다수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 또한 이번 애플 패치로 수정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또한 보안과는 관련없는 애플의 CF네트워크(CFNetwork)의 이슈 두 개에 대한 픽스도 포함되어있다고 이 업체는 설명했다. 아울러 애플은 맥 OS X에 탑재된 자바 버전의 보안 이슈 4개를 픽스하는 별도의 업데이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플랫폼 용 사파리 브라우저의 보안 문제 하나를 업데이트하는 업데이트도 배포했다. 이 업데이트는 맥 OS X의 애플 메뉴에서 업데이트 유틸리티를 이용하거나 윈도우 시스템의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Apple Software Update) 유틸리티를 이용해 적용할 수 있다. [김동빈 기자(foregi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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