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사이버마약, 청소년층 급속확산...막을 방법 없나! | 2009.02.19 |
“마약이란 단어만 있었지 아무렇지 않다” “뭔가에 홀린 듯 몽롱하다” 유료에도 불구하고 mp3 파일 형식으로 되어 있는 ‘아이도저’를 다운받는 이가 급증하고 있다. 대부분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들인데, 이들은 한명이 다운받아 들어보고 서로 느낌을 묻는 등 여러 명이 돌려가며 듣고 있다. 아직 국내에는 중독성의 피해가 보고 되지 않았지만, 만약 문제가 된다면 사회적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우려된다. 전문가들은 뇌파를 자극하기 때문에 특히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정서에 큰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국내에서도 아이도저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있어야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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