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살해후 토막내 유기...20대 검거(대구) | 2009.02.20 |
평소 심한 구타를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친구를 살해한 후 토막내 유기한 대구의 20대 유모씨가 경찰에 검거됐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씨(21)는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모 빌라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친구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살해한 후 인근 철물점에서 사온 물건으로 시신을 토막내 근처 모텔 지하주차장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보안뉴스 사건사고 뉴스팀]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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