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러스 감염률 꾸준히 증가 | 2006.02.10 | ||||||||||||||||||||||||||||||||||||||||||||||||||||||||||||||||||||||||||||||||||||||||||||||||||||||||||||||||||||||||||||||||
트로이 목마-음란성 웜 바이러스 증가 수상한 메일 삭제 및 윈도우 계정암호 어렵게 설정해야... 뉴테크웨이브는 ‘2006년 1월 바이러스 분석 및 통계’ 보고서을 통해 1월 바이러스 감염률이 2005년도 하반기 11월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트로이목마의 전파도구로 사용되던 Exploit.MhtRedir은 여전히 등장해 이에 따라 패스워드를 훔치는 트로이 목마가 증가추세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많은 감염 컴퓨터 수 1위에 오른 Exploit.MhtRed는 2005년 10월부터 1위를 고수했다.
< 바이러스 종류별 비율(뉴테크웨이브 조사) >
현재 트로이목마의 경우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이는 중국발 국내 웹페이지 해킹을 통해 전파방법이 아직 유효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또한 Winamp 프로그램에 대한 보안 취약점과 공격코드가 1월 하순 발표됨에 따라 이를 이용한 악성코드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2006년 1월 바이러스 출현 순위 TOP 10 >
이 회사 관계자는 “1 월에 주목할 악성코드는 포르노웜(Win32.HLLM.Generic.391)으로 1월 하순부터 국내에서도 발견되고 이 웜은 포르노를 가장한 내용의 메일을 이용해 사용자의 호기심을 자극함으로써 첨부된 파일을 실행시켜 감염시킨다”면서 “이 웜은 매월 3일 각종 문서파일과 압축파일을 삭제하도록 제작되어 컴퓨터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알지 못하는 사용자로부터 온 메일이나, 음란성 제목과 인도의 카마수트라(KamaSutra) 같은 외설적 내용을 포함한 이메일은 삭제하고 웜이 실행될 경우 공유 폴더로 전파가 가능하므로 윈도우 계정 암호를 어렵게 설정해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 2005 년~2006년도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전체 확산현황 >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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