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G마켓 업무협약 체결 | 2009.02.20 |
정우택 충청북도지사와 구영배 G마켓 대표이사는 2009년 2월 19일 15:00시 충북도청에서 충북 농식품의 G마켓 쇼핑몰 상품마케팅 개발 공동노력과 메인화면 우선 광고 홍보, ‘농업명품도 충북’이미지 및 농촌관광 홍보에 상호 협력 지원한다는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여 충북우수 농산물 판로가 이제는 전국 온라인 마케팅 시대로 접어들게 되어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통한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충북도의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서울, 경기지역 등 인근 대도시 소비자 대상으로 펼쳐왔던 농산물 마케팅 전략을 전국 네티즌 소비자에게 확산하여 민선4기 도지사 공약사업 “우수 농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제” 브랜드 이미지화와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하는데 미래의 사이버유통 협력사 확보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국내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과의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금년도가 농산물 전국 온라인 마케팅 시대를 활짝 열어가는 원년의 해로 금년에 70억 원, 2010년에는 100억 원 규모의 판매성과를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에 충청북도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G마켓은 “전세계 글로벌시장 추구”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2000년 4월에 설립되어 매년 큰 성장세를 나타내는 국내 1위의 전자상거래를 선도하고 있으며 1,500만명 회원과 연간 4조원의 판매거래의 성과를 올리는 등 차세대 사이버 유통업계의 핵심 기업으로 특히, 2006년도에 국내 인터넷 쇼핑몰 업체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고 한국서비스 품질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정부로 부터 인증을 획득한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21C 글로벌 기업이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차세대 젊은 고객확보를 위해 지난해 7월 20일 G마켓 쇼핑몰에 “청풍명월장터” 브랜드샵을 개설하고 영동포도, 햇사레 복숭아, 보은 생대추, 충주 밤, 보은 곶감, 괴산 대학찰옥수수 등 도지사 품질인증 농산물 위주의 43품목을 입점 시켜 시범운영한 결과, 금년 1월까지 6개월간 11억 8천만 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올려 성장가능성을 확인한 상태로, 2010년까지 도지사 품질인증마크 사용승인 품목과 정부인증 상품, 시군 추천 특화품목의 1,000여개의 농산물을 입점·판매 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도에서는 친환경 청정 우수농산물의 홍보·판매 촉진을 위하여 해당품목을 엄선하여 G마켓에 상품을 추천하고, 안정적인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적인 지원확대는 물론, 영농조합법인, 산지유통센터 등 생산자 조직단체 육성관리 지원을 통해 급격하게 변화하는 소비자 유통의 트랜드에 맞도록 자체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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