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위, 사이버리포터 등 활용 국민과 소통 강화 | 2009.02.21 |
생활 속 공정거래제도, 다양한 콘텐츠 게재 등 통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백용호)는 대학생·직장인 14명으로 구성된 사이버리포터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온라인홍보를 실시한다. 사이버리포터는 공정거래제도와 소비자제도 등을 소개하는 컨텐츠를 일반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제작하고, 다소 전문적인 공정거래제도를 만화, 동영상,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로 제작하여 설명함으로써 재미있고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사이버리포터가 제작한 컨텐츠는 공정위가 운영하는 블로그 등 온라인매체에 주 2~3건 게재할 예정이다. 현재 사이버리포터가 기획하고 있는 생활 속에서 발견한 공정거래 사례는 다음과 같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공정거래제도’ : “말 듣지 않으면 아버지에게 당신 아버지 회사와 거래를 중단하라고 말할꺼야” 등 드라마 속 등장인물의 행위를 공정거래법의 관점에서 분석. 개그콘서트에 등장한 공정거래제도 : 2.14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황현희의 소비자고발’ 코너에서 언급한 “커플요금제는 솔로를 차별하여 공정거래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는데, 실제 위반 여부와 그 이유는? 공정거래제도가 없는 하루 : 담합, 허위표시·광고 등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소비생활을 하는 가상의 이야기. 요즘엔 이런 피해가 많아요 : 최근 급증하는 소비자 피해사례를 소개하고 이 같은 피해가 발생하는 이유와 피해 구제 방법을 안내. 이에 공정위는 앞으로 3: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사이버리포터 등 온라인 홍보를 활성화함으로써 네티즌 등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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