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카드, PC에 저장하지 마세요” | 2009.02.23 |
은행연합회, 안전한 인터넷뱅킹 위한 유의사항 발표 인터넷 금융거래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는 없을까? 전국은행연합회(회장 신동규 www.kfb.or.kr)는 최근 발생한 인터넷뱅킹 불법이체 범죄와 관련, 안전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위해 금융고객들이 지켜야 할 유의사항들을 22일 발표했다. 모두 4개항으로 이뤄진 유의사항에서 은행연합회는 공인인증서 등을 저장할 매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인터넷뱅킹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각 은행이 17일부터 인터넷뱅킹 사이트의 팝업화면이나 공지사항을 통해 이용자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며 “이를 철저히 지킬 경우 인터넷 금융거래를 안전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은행연합회가 밝힌 안전한 인터넷뱅킹을 위한 이용자 유의사항이다. 1) 보안카드 등 금융정보는 PC나 이메일함 또는 웹하드에 저장하거나 보관해서는 안 된다. 2) 공인인증서는 USB 등 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하고, 이메일함이나 웹하드에 저장하지 말아야 한다. 3) 금융거래시 사용하는 비밀번호와 일반 인터넷 이용시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다르게 설정해야 한다. 4) 보다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해 보안카드를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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