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코리아, 포티웹-1000B 웹 방화벽 출시 | 2009.02.23 |
포티웹-1000B는 웹 어플리케이션과, DB, 그리고 이들 사이에 교환되는 정보에 대하여 보호/조절/가속화를 지원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및 XML 방화벽 기능을 제공한다. 중대형 규모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포티웹-1000B는 포티넷의 웹 방화벽 어플리케이션 제품군 중 처음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웹 어플리케이션은 민감한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데이터 베이스를 접근하는 필연적인 개방 통로이기 때문에, 이러한 “접근 경로”를 보호하는 것은 데이터 베이스 자체에 대한 보안과 더불어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오늘날의 많은 웹 어플리케이션이 그 자체의 보안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지만, 보안이 강화된 웹 코드들 작성하는 것이 그리 쉽지도 않을 뿐 더러, 개발자 스스로가 높은 우선순위를 부과하고 있지도 않다. 게다가, 이러 저러한 이슈 들로 인해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에 보안 코드를 이식하는 것이 편하지 않다. 새로운 취약성, 패치 일정, 코드의 수정, 코드의 접근 취약점의 인식, 그리고 설치 일정 등이 그러한 요소이다. 따라서, 매우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웹 어플리케이션 코드 자체에 보안 코드를 작성할 필요 없이, 별도의 웹 방화벽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종류의 웹 어플리케이션들에 대한 종합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IDC의 존 크로티(Jon Crotty)는 “오늘날 비즈니스의 상호 운영성적인 측면에서 인터넷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날로 지능화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해 적재적소에 웹 방화벽 등과 같은 효과적인 사전 예방 체제를 갖추지 않는다면,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이를 전송하는 데이터 모두는 그들의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