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JTB, SOA기반 차세대 여행영업시스템 도입 | 2009.02.24 | |
롯데정보통신, 표준화 시스템 및 개인정보보호·시스템 보안 등 구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는 롯데제이티비(대표 히라오 히데키, 김진익 www.lottejtb.com)가 국내 여행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차세대 여행영업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제이티비 차세대 여행영업시스템은 단순한 웹서비스 그 이상인 서비스지향아키텍쳐(SOA) 기술을 적용해 고객에게 유연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지향아키텍쳐(SOA) 기술은 필요에 따라 손쉽게 수정이 가능하여 경영환경 변화와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그러한 환경변화로 롯데제이티비가 선보인 여성전용 회원제인 샤롯데 클럽은 쌍방향 교류가 가능한 고객참여 환경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여행문화를 선도하는 맞춤형 상품 서비스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다. 이에 롯데정보통신은 ▲운영관리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고려한 표준화된 시스템 ▲통합고객관리를 위한 온·오프라인 고객상담 통합DB ▲Group & Family Site(대리점, 제휴사 등) 제휴 및 협력사와의 협업 환경 ▲개인정보보호 및 시스템 보안 등을 구현해 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확장성, 안정성, 표준성이 고려된 차세대 여행영업시스템을 확보하게 된 롯데제이티비는 앞으로 고객에게는 맞춤형 상품 서비스와 할인 및 무료이용 혜택이 가능하고 기업 입장에서는 고정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차별적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차세대 여행영업시스템 구축을 총괄한 소형섭 롯데정보통신 PM은 “비즈니스 환경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서비스지향아키텍쳐(SOA) 기술은 특화된 고객 서비스 및 상품 특성에 맞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력한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시웅 롯데제이티비 온라인영업팀장은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IT 인프라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외부 경영환경 변화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마케팅이 가능케 됐다”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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