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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A, ‘청소년 저작권 교육 캠페인 출범식’ 개최 2009.02.24

“저작권 보호 위해 IT와 교육 분야 함께 손 모았다”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BSA(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가 국내 저작권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저작권 교육을 위해 대대적인 청소년 교육 캠페인을 오는 3월 4일 대치동 소재 파크하얏트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은 BSA가 올해를 ‘청소년 교육의 해’로 지정하고, 개그맨 박명수 씨를 ‘청소년 저작권 홍보 대사’로 위촉하는 등의 청소년 교육 캠페인 활동의 일환 중 하나다.


이에 BSA 측은 “사이버 윤리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 교육 단체인 ‘학부모정보감시단’과의 공식 협약을 통해 함께하는 이번 연간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상에서의 다양한 교육과 행사 활동을 통해 향후 국내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의식 개선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저작권위원회와 영상물등급위원회 등의 캠페인 후원을 통해 뜻을 함께 하고 있어 그 기대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일 오전 11시부터 개최되는 ‘청소년 저작권 교육 캠페인 출범식’은 정재훈 BSA코리아 의장의 환영사 및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협약식을 갖은 후 이경화 학부모정보감시단 대표가 캠페인 취지 및 활동 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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