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랩, VoIP 전용 보안장비 출시 | 2009.02.24 |
‘UC INSIGHT SG’, 2월 말경 출시 후 4월 이내에 판매 개시할 것
모니터랩(대표 이광후 www.monitorapp.com/kr)은 VoIP 전용 보안장비 ‘UC INSIGHT SG’를 2월 말경으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인터넷전화 사용의 확산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플루딩 서비스거부공격(Flooding DoS), 스팸 발생, 과금회피 및 우회 공격, 통화방해 및 중단 공격 등 다양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인터넷전화의 확산과 더불어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모니터랩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직면하게 될 인터넷전화 관련 보안위협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품질개선에 집중함으로써 인터넷전화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UC INSIGHT SG’는 VoIP의 표준 프로토콜인 SIP 및 RTP 프로토콜 파싱을 통해 다양한 보안위협에 대해 대응이 가능한 장비로, 단순 패턴매칭 방식의 IPS 기반이 아닌 다양한 정책 설정까지 가능한 방화벽 기반의 VoIP 보안장비다. 한편 본 제품에 대한 영업, 마케팅 및 고객기술지원은 IT 솔루션 및 아웃소싱 전문 업체인 엠프론티어에서 담당하게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