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 수요 대응 위해 파트너 확대 | 2009.02.25 |
3월, 부산·서울서 채널 파트너 세미나 통해 신제품 공개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최근 CCTV 도입에 대한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어, 파트너를 확대하고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상반기 출시될 신제품을 공개하고, 엑시스의 파트너 전략이 소개된다. 잇따른 강력범죄에 CCTV가 큰 역할을 하게 되면서, 영상감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화질 및 지능형 기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네트워크 카메라가 시장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추가적인 케이블 공사 등의 설비 없이 네트워크 카메라가 인터넷 망을 이용한다는 장점으로 인해 최근 IT산업에 오랜 경험을 가진 기업들이 대거 엑시스 파트너사로 등록하고 있다. 엑시스는 CCTV가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되는 교체수요 시장에서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라는 기존의 우위를 지속해 가면서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의 크기를 키우기 위한 방편으로 파트너와의 동반 성장을 중요시 하고 있다. 이미 네트워크 카메라에 익숙한 기존 CCTV 업계는 물론 IT 업계까지 네트워크 카메라의 영업활성화를 이끌어 내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을 선도 및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24일에 있었던 엑시스 총판인 아이넷뱅크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파트너 세미나는 잠재 파트너들에게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의 우수성과 IT 업계와의 적합성을 입증하는 자리였다. 이 외에도 3월에는 총판인 믹스폴에서 10일 부산, 13일 서울에서 각각 엑시스 채널 파트너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지사장은 “‘최근 강력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고화질 및 지능형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HDTV 네트워크 카메라를 출시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는 엑시스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이에 엑시스는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기존의 CCTV 분야 파트너 외에도 IT분야에 기반을 둔 파트너를 확충해 네트워크 카메라를 기업의 기본 인프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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