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세콤, 욘사마 배용준 모델로 발탁 | 2006.02.11 |
일본 최대 보안업체 세콤의 모델로 배우 배용준이 발탁됐다. 배용준의 소속사 BOF는 10일 "세콤과 2년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 개런티는 최고 대우"라고 밝혔다. 촬영은 지난달 말 서울에서 진행됐고 이달 말부터 일본 전역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BOF는 "일본 세콤 본사 건물에 배용준 씨의 실제 집을 모티브로 한 체험관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