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기술이전센터 1년만에 전국 최우수 등급 | 2009.02.25 |
전남기술이전센터가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기술거래소에서 주관한 ‘2008년 지역기술이전센터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2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국기술거래소가 최근 전국 14개 테크노파크의 지역기술이전센터에 대해 기술이전 실적 및 기술사업화 지원실적, 기타 기업지원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신규 센터임에도 불구하고 기술이전 성사 18건, 기술사업화 자금연계 13건, 기술평가 20건, 시제품제작지원 8건 등 타 지역 센터에 비해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부문에 우수성과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1차년도 사업평가에서 ‘S’등급을 받음에 따라 1억2천만원의 추가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총 2억6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한 시제품 제작지원, 기술평가, 기술사업화 지원 등 다채로운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임채영 전남도 과학기술과장은 “앞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술이전설명회 및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확대 추진해 우수기술을 통한 기업 투자유치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기술이전센터는 지난해 4월 지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전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전담인력 3명을 확보해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이전 상담 및 중개, 사업화 자금연계 등의 사업을 펼쳐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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