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오픈캐스트 베타서비스 기간 연장 | 2009.02.27 |
베타기간동안 제기된 문제 해결위해 연장
NHN의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올해부터 네이버 뉴스에 도입한 오픈캐스트의 베타서비스의 기간을 4월초까지 약 한달 간 연장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네이버는 당초 예정일인 3월 1일에 오픈캐스트를 정식으로 오픈하기 위해 준비했지만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파악된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아 정식 오픈을 뒤로 미뤘다. 이에 대해 NHN의 한 관계자는 “오픈 이후에 조금씩 개선하는 것보다 다양한 요구사항을 먼저 서비스에 반영한 후 정식으로 선보이는 것이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기에, 이를 위한 준비 기간을 조금 더 가지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로부터 제기된 문제는 ▲캐스터-구독자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강화 ▲캐스트 발행 및 구독 편의성 강화 ▲캐스트 기능 검색 강화 등이다. NHN 측은 향후 정식으로 서비스를 오픈할 4월에는 이런 요구를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